<생활적용숙제>
☆제목 : 하나님께서 내게 맡겨 주신 일은??
나는 아빠 인것 같다 -0-..ㅋ 왜냐하면 하나님께서 아빠를 전도 하라는 임무 같은걸 주셨기 때문이다 -_-^ 엄마가 항상 말씀 하셨다. 아빠에게는 정말 고집이 쌘 귀신이 들어가 있다고 아빠는 교회만 다니시면 진짜아~~착하시다..ㅠ_ㅠ 하나님께서는 나와 엄마 오빠 에게 이일을 맡기 신것 같다 엄마가 아빠를 전도 하려고 옛날부터 열심히 노력하셨다. 그때는 물론 내가 어렸을때라서 나는 잘 몰랏겠지만 지금은 달르다. 나는 이제 13살이기 때문이고 또한 제훈도 받고 있기 때문이다 - 3 - 하나님께 감사 해야 할 것 같다. 이젠 나도 커서 아빠에 대한 모든걸 파악 하고 있다.(푸히히)
이제부터라도 열심히! 할 것이다!!!=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