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큐티나눔 3>
날짜 : 7월 8일 수요일
제목 : 심판을 구하다.
말씀요약 :
- 이스라엘의 죄를 고백한 예언자는 이제 하나님께 도움을 청했다. 바로 이스라엘 백성을 혹독한 고통 속에 몰아 넣은 원수들을 심판하고 물리쳐달라고 했다.
관찰하기 :
- 내가 예언자처럼 고백할 죄는?
생각하기 :
- 예레미아는 지금까지 자신을 구원하고 이끌어 오신 하나님을 떠올렸다. 그리고 이제 원수를 심판하고 례루살렘을 구원해 달라고 간구했다. 원수들은 하나님이 예루살렘을 벌하는 매의 역할을 했지만 , 하나님이 생각 하신 것 보다 지나치게 가혹했다.그래서 예레미야는 복수의 의미가 아닌 하나님의 공의에서 벗어난 악을 심판해 주실 것을 기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