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도하기- 하나님, 오늘 말씀은 제게 중요한 말씀이었어요. 왜냐하면 저는 제가 아닌 다른 사람의 힘든일이나 괴로운일을 공감하고 위로해주지 못하거든요. 가장 친한 친구들 빼고 말이죠. 오늘 말씀은 우리가 한몸이라는 것인데, 그래서 이제부턴 힘든 친구를 보면 지나치지 말고 위로해줄게요. 사랑해요.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