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6월 29일 본문 <여호아께서 명령하신대로 했습니다>
여호와께 명령하신대로 행해야 한다.
1.시내산에서 머물러서 말씀을 받아야 한다.
이곳에서 말씀을 듣는 시간이 가장 소중한 시간이다.
이스라엘은 무려 10달동안 시내산에 머물렀다.
하나님의 말씀을 받기 위해서 우리는 기다려야 한다.
우리가 시내산에서 하나님의 말씀을 받지 않으면 지친다.
하나님 말씀에 시간쓰는 것은 가장 귀한 시간이다.
하나님의 말씀을 받드는 시간이 가장 소중하다.
2.각자 맡겨진 일에 순종해야 한다.
하나님은 질서의 하나님이시다.
성막의 기구들을 다르게 만든이유는 모두 필요해서이다.
겉모습은 모두 다르지만 따지는 것은 예수그리스도를 아냐, 모르냐 이다.
하나님께선 우리에게 각자 다른 역할을 주셨다.
남과 비교하면 안된다.
3.남이 잘 될때 기뻐해야 한다.
제사장 옷은 정말 아름다웠다.
이런 옷을 하나님께선 금송아지 숭배하게 한 모세의 형 아론에게 주셨다.
모세는 아론을 질투하고 할 수 있었지만 그러지 않았다.
모세의 아들들은 눈에 띄지 않았다.
그리고 겸손하고 낮춘 모세를 하나님께선 기뻐하시고
"나의 종 모세"라고 하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