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주 적용 : 내 것이 아니라 주님의 것 인데, 내 것으로 여겨서 힘들었던 것은?
나는 나를 나의것으로 여겼다.내가 나의몸이 내것이 아닌걸 알고있었다고 해도 부모님이 나를 낳아주셨기 때문에 부모님 것이라고 알고있었을 것이다.하지만 나를 만드신 것은 주님이시다.나는 나를 나의 것으로 여겼다가,내 마음대로 내 몸의 상처를 만들었다.이제부터는 내몸을 주님것이라고 여기고 조심히 다녀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