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적용 숙제>
이번 주 적용 : 내 것이 아니라 주님의 것 인데, 내 것으로 여겨서 힘들었던 것은?
난 가족을 내 것이라고 여겼다. 가족이 어쩔 때는 하나님보다도 가족이 좋다. 난 하나님을 위해 사는 것이 아니라 가족을 위해서 사는 것 이라고 생각이 든다. 원래 우리의 목적은 천국에 가기 위해서 이 나그네 생활을 한다고 한다. 하지만 내 목적은 가족과 오래 사는 것 같다. 이제는 가족을 내려놓고 하나님을 위해 열심히 살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