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큐티나눔>
날짜 : 7월 2일 목요일
제목 : 슬피 우는 예루살렘
본문 : 예레미야애가 1:12-22
말씀요약
하나님께서는 예루살렘에게 크게 진노하셔서 예루살렘에게 사방에 원수들을 보내셔서 치게 하는 사건인 큰 고통을 내리셨다. 하지만 예루살렘이 슬피 울며 손을 뻗었지만 아무도 그 손을 잡고 위로해 주지 않았다.
관찰하기(질문)
예루살렘의 죄처럼 나의 큰 죄는?
생각하기(느낀점)
나의 큰 죄는 역시 거짓말인 것 같다. 그 이유는 난 항상 거짓말들 입에 달고 살기 때문이다. 옛날에는 컴퓨터 사용을 엄마에게 걸리지 않았다. 한 2달 전에 엄마가 내가 컴퓨터를 쓴 시간과 쓴 날짜 쓴 사이트까지 정확하게 나와 있는 정보를 알았기 때문에 난 그때부터 난 컴퓨터를 별로 못하게 되었다. 하나님께선 날 이렇게 치시는 구나라고 생각 했다.
결심하기
거짓말 자제하기
적용하기
거짓말을 자제하도록 노력하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