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큐티나눔 2>
☆ 날짜 : 7월 2일 목요일
★ 제목 : 슬피우는 예루살렘
☆ 말씀요약 :
- 하나님께서 크게 진노하신 날 예루살렘에 고통이 내렸다. 예루살렘은 슬피 울며 손을 뻗었지만 누구도 그 손을 잡고 위로해 주지 않았다.
★ 관찰하기 :
- 하나님께 고백해야 할 나의 죄는?
☆ 생각하기 :
- 하나님께서는 원수를 통해 그들에게 고통을 주심으로 그들이 잘못을 깨닫고 하나님만을 의지하기를 원하셨다. 나는 하나님께서 하나님만을 의지하기를 원하시는 줄 몰랐다. 나쁘게 말하면 예배나 큐티에 관심이 없어서 일 수도 있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앞으로 예배에 조금이나마 관심을 가져보고 하나님께서 원하셨듯이 하나님만을 의지 할 수 있도록 해야 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