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생활적용숙제>
◇이번 주 적용 : 내것이 아니라 주님의 것인데 내 것으로 여겨서 힘들었던것은?
나의게 있어 소중한 물건은 바로 나의 보물들이다 +ㅁ+..! 그것은 바로 소지품 이다.
나는 소지품 같은걸 가방에 넣고 다녀서 정말 좋아한다. 그리고 다이어리 나 이쁜 수첩 같은걸 정말 좋아해서 그개 나의 것으로 생각하고 누군가 만지면 바로 못만지게 한다. 나의 것이라고 생각하며 나만 가질 수 있다고 생각한다.
요번에 깨달았다. 내 것은 없고 하나님 것이라고 믿어야 한다는 것을 알았기 때문이다. 이젠 나의 모든 것이 전부 하나님 것이라고 생각할 것이다. 그리고 내 것이라고 생각해서 친구들보고 못 만지게 한다면 친구들이 기분 나빠했었다. 그때부터 좀 힘들었다. 왜냐하면 친구들이 나의게 욕을 할때도 있었기 때문이다. 하지만 이제부터는 나의 모든것을 하나님것이라고 생각하며 살아야 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