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2일 목요일 말씀
제목 : 슬피 우는 예루살렘
말씀 요약 : 하나님이 크게 진노하셔서 예루살렘이 큰고통을 느끼고 나라가 망하고 다른 나라에게 도움을 요청해도 아무도 위로해주지 않고 외면했다. 그리고 젊은 남자, 여자는 잡혀가고 제사장과 장로들은 성안에 쓰러졌다.
말씀 적용 : 하나님께서는 우리에게 고통을 주신다. 다른 사람은 나의고통을 모른체 하도록 할 수도 있는 하나님이시다. 그런데 이런 고통은 하나님께서 우리의 죄를 돌아보고 다시 하나님께로 돌아오는 것을 위한 하나님의 계획일지도 모른다. 우리의 죄를 돌아보고 회개하고 그죄를 돌아보아야겠다. 나의 죄는 동생을 미워하는 것이다. 그런대 이 동생을 싫어하는 마음이 잘 사라지지 않는다. 이것을 기도해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