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12일 본문 <백성을 위해 기도하고 또 기도하고>
*세상의 지도자는 칼, 힘, 돈, 인기로 백성을 다스리지만 모세는 하나님의 말씀으로 다스렸다.
모세는 과거와 상처의 아픔으로 가득했다. 하나님은 모세를 붙들어 주셨다.
*하나님은 시내산에서 모세를 만나주셨다. 시내산은 외롭고 쓸쓸한 산이다.
*모세는 하나님께 매달렸다. 인간의 마음으로는 남을위해 기도할 수 없다.
1.자기죄를 먼저보고 기도해야 해요.
-자기와 똑같은 죄인임을 알았기 때문이다.
하나님은 이스라엘백성을 모세에게 '네 백성'이라고 하셨다.
그리고 모세는 부패한 백성을 자기 백성이라고 인정했다.
자기죄를 알아야만 기도할 수 있다.
"이 백성은 너의 백성이고 너의 가족이다."
내주변 사람들을 주신 이유는 내 죄를 깨닫고 기도하해야하기 때문이다.
2.하나님의 마음을알고 기도해야 해요.
-하나님의 마음은 이스라엘 백성이 회개해서 하나님께 돌아오는 것이었다.
하나님의 진짜 마음을 알아야 한다.
돌아오지 않을 때 하나님은 사랑의 회초리를 드신다.
3.주님의 것을 주님께 올려드리며 기도해야 해요.
-모세가 기도한 이유는 하나님의 백성임을 알았기 때문이다.
모세는 주님의 백성을 이스라엘 백성이라고 알았다.
내 위주로 생각하면 안식이 사라지고 기도가 안된다.
하나님의 것이란걸 알아야 한다.
4.하나님의 말씀대로 기도해햐 해요.
-말씀대로 기도하자, 여호와께서 마음을 돌리셨다.
기도할때 하나님의 말씀대로 기도해야 한다.
하나님은 약속을 지키시는 신실한 분이시다.
모세는 신실하신 하나님을 알았다.
매일하는 QT말씀을 붙잡아야 한다.
그러면 하나님께서 가장 좋은것으로 응답해 주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