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신혜주라는 애가
"야김선빈너맨날내뒷담까냐?"
라고문자왔어요
완전떨립니다....
그럼 자기들은 내 뒷담안하나?
오죽했으면 제가...
아까 청소시간에 민사윤, 정수진, 신혜주 저 이렇게
청소하는데(복도)
혜주가 수학책빌린게 있었는데 갑자기청소안하고 갔다준대요
청소 어제도 안하고 이번에도 안하는거 같아서 저도 갈려고 했더니
안된다며 소리지르는거에요 막으면서
그리고 민사윤하고 오붓한시간 보내라며...
그냥따라갔더니 도망가는것처럼...
우리반 여자애들이 다 이래요
치사하고 자기만 살려고 도망가고
학교다니기 싫다 기독학교다니ㅅ싶기도 하다...
창의활동 동작만들어서 하는게 있는데 저 껴주지 않은것도 서운하고....
근데 뒷담깐건 제가 잘못한거같아서 미안해라고 보냈는데 이제 어ㄷ떡해.../
이세상이 참 싫다
모든것이.................헐
나가기가 두렵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