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도하기- 하나님, 저는 하나님 말고 항상 다른 데에 묶여 사는 것 같아요. 예를 들어 친구나 텔레비전 말이에요. 저는 하나님을 믿는데 하나님 생각을 내가 좋아하는 생각들보다 적게 해요. 지금 돌이켜보니 제가 너무 다른 데 유혹에만 사는 것 같아요. 항상 죄송해요. 하나님이 사랑하시는 것은 제가 하나님을 사랑하고 찬양하고 그런 건데 전 그런 걸 많이 안 해요. 그리고 요즘에는 귀찮다고 성경책도 거의 안 읽어요. 성경책 안 읽은지 한 한 달은 된 것 같아요. 이제부터 맨날 성경책을 한 장씩이라도 읽는 제가 되고 싶어요. 진짜진짜 죄송합니다. 지금은 룻기 읽고 있는데 룻기는 비교적 짧아요. 그런데도 항상 귀찮아해서 죄송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