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6월 14일 설교요약>
하나님이 계시는 성소에는 동쪽 문으로만 출입할 수 있는데 그 동쪽 문은 예수 그리스도를 나타낸다. 그 성소에는 제단이 있는데 그 제단에는 자축들을 제물로 바치면서 자신의 죄를 털어놓는 것이다. 그 가축은 예수 그리스도를 나타내는 것이다. 하나님은 그냥 회개하는 것보다, 교회에서 친구들에게 회개하는 것을 원하신다. 양과 염소와 소가 제단에서 슬피 울면서 죽어가는 소리를 듣고 죄를 회개한다. 우리는 그 통곡의 제단을 붙잡아야 한다. 이렇게 중요한 제단을 하나님께서는 조각목으로 만드시고 놋으로 입히셨다. 하나님께서는 우리에게 불같은 사건을 주신다. 우리는 회개를 해야지, 그 불같은 사건을 견디고 정금같이 빛나면서 나온다. 그리고 제단을 놋으로 덮은 이유는 놋은 불로 아무리 태워도 녹지 않기 때문이다. 우리는 놋이다. 겉모습은 좋지 않지만 우리는 회개를 해야지 우리가 놋이 되어서 그 어떤 시련도 견뎌낼 수 있다. 우리는 아직 초딩이지만 하나님의 눈에는 우리가 멋진 제사장으로 보이신다. 제사장의 옷에는 줄마노를 달고 히브리 어로 이스라엘의 열 두 지파의 이름을 새겼다. 이런 아름다운 제사장의 옷의 뜻은 이스라엘 백성들의 죄를 짊머지고 기도하고 회개하라는 뜻이다. 우리는 우리의 줄마노에 나의 가족, 친구, 선생님의 이름을 쓰고 기도해야한다. 이스라엘의 제사장인 아론은 멋징 옷을 입고 머리에는 황금 관을 썼지만 자신이 죄인이기 때문에 이스라엘 백성이 삼천명 가량이 죽었기 때문에 자랑할 수 없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