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 다시 언약을 맺었어요.
6월 16일 화요일 말씀
말씀 요약 : 모세는 처음것과 같은 돌판을 만들고 아침일찍 시내산에 올라갔습니다. 그러자 하나님이 구름 속에서 내려와 말씀하셨습니다. " 나는 여호와이다. 쉽게 노하지 않으며 사랑과 진실이 큰 하나님이다. 하지만 죄를 지은 사람은 그냥 넘기지 않겠다. ~"라고 하셨다. 모세는 하나님께 기도를 #54692;다 하나님께서 말씀 하셨습니다. 어느곳 어떤때에도 일어나지 않은 기적을 보여주시겠다고 하셨다.너희의 원수를 너희 앞에서 #51922;아넬 것이다.
말씀 적용 : 하나님께서는 우리가 많은 죄를 지었음에도 벌을 내리기보다는 용서를 하셨다. 하지많 하나님은 죄를 보고도 그냥 넘기시지는 않으신다. 그리고 우리에게 몇번의 기회를 주신다. 나는 용서하시는 하나님을 보고 나도이제 하나님처럼은 못하겠지만 하나님을 닮기위해서 노력하고 다른사람을 용서해야 겠다. 하나님은 우리를 사랑하신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에게 기회를 한번더 주시는 것일지도 모르겠지만 나는다른 사람을 사랑하고 용서하는 삶을 살아야 겠다.
기도 : 우리집이 활기차게 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