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미숙 선생님께
안녕하세요? 저는 김진성이예요.
선생님 다리가 많이 아푸시죠?
선생님이 다 나아서 소년부에 나오시게 기도를 더 열심히 할계요.
선생님 우리반은 큐티를 잘 하고있어요.
선생님이 너무 보고 싶어요.
꼭 나으셔서 소년부에 나오세요.
6월 15일
김 진성 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