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14일 주일 6월3~4일 말씀
1. 우리는 통곡의 제단을 붙잡고 울어야 된다.
성막의 동쪽문으로 들어가면 바로 앞에 제단이 있다. 왜냐하면 이 제단을 통해 자신의 죄를 회개하고 고백해야 된다. 하나님 앞에 나아가기 위해서 우리의 죄를 씻어내야 하기 때문이다.우리는 십자가에 매달리신 예주님을 봐야 된다.
성박의 여러가지 기구들은 1규빗 반인데 제단은 그의 2배인 3규빗이다.왜냐하면 우리의 죄를 높이 날라가라고 했다. 그리도 제단은 모레를 쌓은곳에 올려서 성막 밖에서도 볼수 있었다.
회개는 하나님앞에서 울고 오픈하는 회개가 필요하다. 쿄회 친구들에게 말해야 한다. 이스라엘 백성들을 양이나 염소 등 제물로 바쳐지는 가축들이 슬피울며 죽는 소리를 듣고 자신이 그렇게 고통스럽게 죽어야 하는것을 짐승이 대신 죽은것을 보고 회개한다. 우리는 통곡의 제단을 붙잡고 울어야 한다.
이렇게 중요한 제단은 하나님께서는 이 투박하고 벗지지도 않은 놋으로 입히라고 하셨다. 우리에 회개도 놋처럼 모이고 놀림 받을수 있다.하지만 우리에 회개를 비웃는 사람은 불과 같은 사건을 주실것이다. 그 불과 같은 사건에서 비웃는 사람들은 참지 못하고 죽지만 회개한 사람들은 빛나게 바뀌어서 다시 나온다.
우리의 놋은 투박해 보여도 회개하는 사람이 가장 강한 사람이다.
2. 백성의 죄를 지고 제사장의 옷을 입어야된다.
제사장은 아론과 그의 후손들만 할수 있었다
하나님은 제사장의 직분을 가장 중요게 여기신다. 제사장의 옷을 만들 때 꼼꼼하게 알려주셨고 다른곳에는 안쓰는 금실을 제사자의 옷을 만들때는 쓰게하셨다. 이렇게 중요한 이유는 제사장은 백성의 죄를 어께에 짊어지는 직위기 때문이다. 또 제사장의 어께에 줄마노에 이스라엘 12지파의 이름을 적어서 메달았다. 이것은 12지파의 백성의 죄를 짊어지라는 이야기이다. 아론은 이
재사장의 옷을 입을 자격이 없다. 아론은 이아름다운 제사자의 옷을 뽐내지 않았다. 아론이 금송아지를 만들어서 3000명의 백성이 죽었기 때문이다. 우리도 이옷을 입을 자격이없다. 하지만 하나님은 우리를 제사장으로 섬기셨다. 우리 어께에 줄마노 보석을 달고 가족이나 다른 친구들의 이름을 적고그들을 회개해 주고 기도할때 하나님은 우리에게 제사장의 옷을 입혀주신다. 우리도 하나님께 나아가고 통곡의 제단을 잡고 회개해야 우리에게 제사장의 옷을 입혀주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