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 죄를 싫어하시는 하나님
6월 14일 일요일
말씀 요약 : 하나님은 모세에게 백성과 함께 ' 내가 너희 자손에게 이땅을 주겠다.'고 맹새한 땅으로 가라고 하셨다. 그리고 자신은 같이 가지 않겠다고 하였다. 이렇게 말씀 하셨다. "너희는 고집 센 백성이다. 내가 너희와 함께가면 멸망시길지도 모른다.---"라고 하셨다 그리고 모세는 장막을 가저다가 백성이 사는곳에서 멀리 떨어진 곳에 장막을 놓고 그것을 회막이라고 하였다. 누구든지 여호와의 뜻을 알기위하는 사람은 회막으로 같다.
말씀 적용 : 하나님은 죄가 하나도 없으사다. 그러면서 죄를 매우 싫어하신다. 그런데도 죄를 지은 백성을 멸하시지 않고 오히려 옛 약속을 한 젖과 꿀이 흐르는 땅으로 가라거고 하셨다. 이것을 보면 하나님은 백성을 매우 사랑하신다. 새상에 모든사람들은 모두 죄를 짓고 살지만 하나님은 이모든 죄를 싫어하셔도 모든백성을 사랑하신다. 나는 이런 하나님을 보고 나의 죄를 보고 하나님이 얼마나 힘들어 하실까를 생각 한다. 나는 이번 큐티나눔을 올리는 일주일간에 많은죄를 덜어내는 느낌이 들었다. 이재는 나 자신으로도 죄짓는 것을 덜어내야 겠다고 생각하고 활동 해야겠다고 생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