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3,4일 본문 <제사장의 옷을입고 제단으로 나아가요>
성막은 아무나 들어갈 수 없다. 동쪽문을 통해서 성소로 들어갈 수 있었다. 동쪽문은 예수 그리스도를 뜻한다
1.통곡의 제단을 붙잡고 울어야 해요.
*하나님께서는 바로앞에 제단을 두셨다.
예수님은 하나님의 어린 양이시다. 하나님 앞으로 나아갈 때는 예수님께로 가야 한다.
*변하지 않는 나의 죄때문에 수없이 울어야 한다.
하나님께서 제단을 높게 보이게 해서 모든사람에게 고백하라고 하신 것이다.
*제단은 회개를 듯한다.
다른사람 앞에서 죄를 고백하는 회개를 뜻한다. 나누어 주고 오픈하는...
*이스라엘 백성들은 양과 염소와 소가 죽어가는 것을보고 회개하였다. 이 통곡의 제단을 붙잡아야 한다.
*하나님께서는 놋으로 입히라고 하셨다.(초라한 놋
세상 사람들은 회개할 때, 비웃는다. 하지만 이런 세상사람들에게 불과같은 사건을 주신다. 회개야 말로 가장 강한 것이다.
*우리의 회개는 놋처럼 초라해 보여도 이런사람이 강한 사람이다. 이럴때 하나님께서 성소 안으로 인도해 주신다.
2.백성의 죄를지고 기도해주는 제사장 옷을 입어야 한다.
*예수님은 영원하신 참 제사장 이시다.
예수님을 믿는 사람들은 하나님의 제사장이 되었다.
하나님께서는 제사장의 직분을 귀하고 아름답게 보셨다.
왜냐하면 백성의 죄를 짊어지고 기도하였기 때문이다.
제사장은 원래 아름다운옷을 입을 자격이 없었다.
(그 예:제사장중의 한 사람인 아론때문에(금송아지) 많은 이스라엘 백성이 죽임 받았다.
줄 많은 보석위에 주위 사람의 이름을 새겨야 한다. 그리고 그들의 죄와 아픔에 대해 기도하고, 회개해 주어야 한다.이렇게 할 때, 하나님께서 제사장이라 불러주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