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는 나를 위한 성막을 지으라
성막; 성스러운 장막(성스러운텐트)
성막은 하나님이 계시는 곳이다. 성막을 짓기위해서는
1. 하나님께 예물을 가져와라
하나님은 거룩한 성소를 짓기위해 예물을 가져오라 하신것이다. 이스라엘 백성은 광야에서 살았는데 하나님은 그곳에서 이스라엘 백성들을 이끌었기 때문에 이스라엘 백성들은 기분좋게 예물을 가져왔다. 지금하나님은 우리에게 예물을 가져오라 하시는데 우리는 그때 좋고 행복한 마음으로 헌금을 내야한다.그리고 다른 사람을 위해 눈물을 흘려야한다. 우리는 자신의 욕심을 위해 예물을 쓰지만 사실은 하나님에게 예물을 드려야지 하나님꼐서 알맞은 곳에 쓰신다. 그러므로 우린 아깝고 짜증내는 마음으로 헌금을 내는게 아니라 즐검게 하나님께 예물을 드려야한다.
2. 마음속에 말씀을 넣어야 해요!!!
하나님은 언약괘를 가장 중요히 생각했는데 언약괘는 조각록이라는 아카시아나무의 일종으로 만들었다. 조각록은 너무 흔하고 많아서 이스라엘사람들은 그것을 귀중하게 생각하지 않았는데 하나님은 조각록같은 사람을 불러서 언약괘를 만들어주신다.우리가 언약괘가 되기위해서는 마음에 말씀을 넣어야 한다. 그러면 하나님은 우리에게 순금을 입혀서 언약괘로 만들어 주신다.
3. 말씀으로 앞을 밝혀야 한다.
성소안은 낮에는 환했지만 밤에는 어두웠기 때문에 하나님은 등잔대를 만들라고 하셨다. 세상에는 밝은소식보다 어두운 소식이 더많다. 우리는 녹쓴고철같은 사람이지만 하나님을 믿으면 하나님께서 순금으로 만들어 주신다. 등잔대가 되기위해서는 순금을 두드려야 한다. 하지만 이런 사건은 하나님이 우리를 등잔대로 만들기 위한사건이다.
나눔질문
성막을 짓기 위해 드릴 예물
하나님이 우리를 등잔대로 만들기 위해 치시고 두드리는 사건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