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6월 7일 주일 >
- 설교요약 -
<<< 너는 나를 위한 성막을 지어라 >>>
♤ 하나님께서는 이스라엘 배성들과 함께 살기 위해 예물을 갖고 오라고 하셨어요.
♠ 하나님께서 함께하시는 것이 가장 큰 기쁨이다.
♡ 이스라엘 백성이 하나님께 예물을 주는 것은 우리가 헌금을 드리는 것과 같다.
♥ 하나님께 우리의 마음과 하나님께 흘리는 눈물, 손과 발, 땅, 나를 위해서만 쓰는것이 아니다. 이기적인 마음을 버리고 하나님을 위해 써야 한다.
♧ 나의 모든 것을, 나의 모든 삶을 , 하나님께 예물로 드리고 이 것을 성막ㅇ르 짖는데 쓰이길 원해야 한다.
♣ 내 마음 속에 말씀을 넣어야 한다.
☆ 하나님께서는 말씀이 들어있어 귀한 언약궤를 조각목으로 만들라고 하셨다.
★ 매일 말씀을 듣고, 마음속에 넣으면 하나님께서 우리를 언약궤의 사람으로 만들어 주신다.
▷ 우리는 두들기고 힘든 일에서 지켜주시는 예수님께 붙어있어야 한다.
▶ 말씀으로 빛을 빛을 비추면 하나님께서 우리를 등잔대가 되도록 도와주신다.
오늘의 나눔~~~~~~~~~~~~~~~~~~~~~~~~~~~~~~~~~~~~~~~~~~
§ 성막을 짖기 휘해 나는 하나님께 어떤예술을 드릴 것인가?
§ 하나님께서 날 등잔대로 만드시기 위해 치시고 두드리시는 사건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