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저는 5-23반 강수현이라고 합니다. 저는 제가 반에서 1등도 하였고, 요즘들어 상도 많이 타서 저의 라이벌, 제 친구 소민이보다 제가 더 잘났다고 생각했는데, 이번 수학경시에서 저는 2개 틀리고, 소민이는 3개정도 틀렸습니다. 그런데 저는 큰 점수가 걸려있는 문제를 틀렸고(그래도 반에서 2등입니다.),소민이는 작은 점수가 걸려있는 문제만 틀려서 저는 상을 못타고 소민이는 상을 탔습니다. 근데 소민이가 그깟 상 하나 가지고 되게 뻐기는 것입니다. 그럴수록 저는 기분이 나빠져서 다툴려고까지 했는데 오늘 큐티를 보고 "나의 금송아지는 무엇인가?"라고 나 스스로에게 질문을 했더니 나의 금송아지는 '공부(교만,자만심)'이라고 대답했습니다.
앞으로는 너무 성적에만 매달리지말고 하나님을 더 귀하게 여기는 삶을 살아야겠다고 깨달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