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마다 우리에게 만나 주신는 분이다. 하나님은 매일 아침과 저녁에바쳐야 할 제물을 알려 줄셨었다 날마다 번제를 드리는 회막 입구에서 이스라엘 백성들을 만나주시고, 말씀하실 것이라고 하셨어요 이처럼 하나님 뱅성들과 함께 살면서 인도하기 원셨다. 그러기 위에서 백성들은 하나님을 모실 수 있는 준비가 되어 있어야 했었어다. 지금은 예수님 이 번제물이 되었 돌아가셨기 때문이다 제물을 바칠 필요가 없어다. 매일 죄를 고백하여 나 자신을 성켤케 하고, 일저한 시간을 정해 놓고 하나님이 가장 기뻐하시는 일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