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생활적용숙제>
♬ 이번 주 적용 : 하나님께서 날 등잔대로 만드시기 위해 치시고 두드리시는 사건은?
나는 친구들 문제인것같다. 왜냐하면 요즘들어서 친구들 문제때문에 힘들다.
그리고 가족문제도 있다. 친구들 같은 경우는 하지도 않은 일을 만들어서 다른친구들하고 놀지 못하게 하는 친구들이 몇몇있다. 그리고 가족은 엄마와 아빠 문제이다.
엄마는 자꾸 나를 짜증나게 만든다. 그이유는 친구들과 같이 있을때도 맨날 교회 얘기를 한다. 솔직히 말해서 교회다니는것이 창피한것이 아니라 친구들 있을때 왜 항상 그런 말을 하는걸까? 친구들도 다 교회를 안다니는데..엄마가 계속 그러면 친구들이 나를 어떻게 생각할까? 엄마를 보면 정말 자꾸 짜증만 난다. 집에서도 내가 핸드폰으로 소설을 보고있으면 맨날 잔소리 하고 다른 친구들은 엄마앞에서 봐도 엄마가 모라 안한다고 했다. 그런데 왜 엄마는 나한테 그러는걸까 =_=... 그리고 아빠는 거이 술을 드시고 오시는데 엄마가 수요예배 가실때는 나한테 때리거나 짜증나게 한다. 진짜!! 싫다. 물론 부모님이 좋을때도 있다. 하지만 어쩔때는 정말싫다.. 진짜 살기 싫은 생각도 했다. 물론 이런생각 하면 안되는거 알고있지만 정말 점점 스트레스 싸이고 친구들때문에 학교에서는 짜증나는데...제훈할때 전도사님이 그냥 냅두라고 했는데 그개 전혀 안된다. 진짜 스트레스만 싸인다. 그리고 집에서는 부모님때문에 짜증나고..
어딜가도 짜증난다. 그래도 내가 믿을건 하나님밖에 없다. 그래서 요번 적용은 역시 하나님이 나를 시험하시는것같다. 그걸 내가 빨리 알수 있어서 다행이다. 나는 이제 짜증을 부리지 않고 기도를 해야겠다.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