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께 나아갈 때 나는 어떤 모슴으로 나아가야 할까요?
주눅 들은 모습(하나님을 두려워해야 하니까...)
제사장인 내가 가족과 친구의 구원을 위해 적용한다면 어떻게 할 것인가요?
솔직히 싫어하는 사람이라면 절대로 안 하고 싶어요.
기도하기- 하나님, 제가 그저께 엄마가 컴퓨터 비밀번호를 푸는 것을 보고 저도 엄마가 없을때 켰어요. 잘못했어요... 적용하기 위해 도움을 주세요! 사랑해요!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