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외에 다른신을 섬기면서 종살이 하고있는 것은 ?
게임이다.나는 게임때문에 학원갈 타이밍을 놓쳐서 학원차 아저씨가 기다리다 못해 전화가 왔었다.하지만 나는 좀만 더 하면 레벨업을 할수있고,지금 끄면 좋은 아이템도 획득 하지 못하고, 1달에 잡을까 말까하는 보스도 잡지 못한다.라고 생각하고 10분을 더했다.그래서 아저씨는 그냥 가버리셨다.
느낀점:나에게 있어 게임은 정말 무서운 것 같다.하나님의 이름과 예수님의 이름으로게임에 붙어있는 사탄을 물리쳐야 겠다.그리고 게임때문에 학원에 가지 못하는일은 두번다시 생기지 않게해야 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