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5주차 독후감
제목 : 파인애플 스토리
안예슬
1. 내 용 요 약
어느 한 선교사가 아프리카에서 원주민들에게 예수님을 전하고 있었다. 어느 날 선교사가 파인애플 모#47897; 을 구해왔다. 그 파인애플이 열리려면 3년은 더 있어야 한다. 드디어 3년이 지나가고 먹음직스러운 파인애플이 열렸다. 그런데 파인애플이 사라졌다. 바로 원주민들이 훔쳐간 것이다. 정말 화가 난 선교사는 원주민들에게 따졌다. 하지만 그 원주민들은 아무런 반응도 없었다. 그래서 병원 문도 닫았다. 그런데도 원주민들은 파인애플을 훔쳐갔다. 정말 아픈 아이가 있었는데 그 원주민들은 병원 앞에 가서 자신들은 파인애플을 안 훔쳤다고 얘기했다. 그래서 어쩔 수 없이 병원 문을 열었다. 그리고 또 파인애플을 훔치기 시작했다. 정말 열 받아서 문구점과 병원을 문 닫았다. 그런데 선교사는 또다시 파인애플 모#47897;을 사왔지만 또다시 3년을 기다려야한다는 생각에 정말 화가 났다. 그런데 그 파인애플 도둑은 바로 파인애플 모#47897;을 심은 사람이었다. 그래서 선교사는 그 사람에게 따졌다. 그 원주민은 파인애플을 심은 사람 꺼 라고 하면서 선교사에게 말했다. 선교사는 일단 귀국을 했다. 그리고 거기서 하나님의 말씀을 배웠다. 그 말씀은 모든 것을 하나님께 드려야 한다는 것이다. 그것을 깨달은 선교사는 아프리카의 가서 기도했다. 이 파인애플 밭을 하나님께 드린다고 말이다. 그리고 원주민들이 파인애플을 훔쳐 간다고 해도 화내지 않았다. 왜냐하면 그것은 선교사 것이 아니라 바로 하나님 것이기 때문이다. 원주민들은 물었다. 왜 화를 내지 않냐 고 하지만 선교사는 대답했다. 그 파인애플 밭은 나의 것이 아니라고 말했다. 그러자 원주민들은 그럼 누구 것인가요? 라고 물었다. 그래서 선교사는 하나님의 것이라고 했다. 원주민들은 하나님을 두려워하기 때문에 이제는 파인애플을 훔쳐가지 않았다.
느낀점
파인애플 스토리는 분노를 정복하는 법을 깨닫는 것이다.
나도 화날때가 참 많다. 그리고 짜증을 정말 많이 낸다. 큐티로는 엄마에게 짜증을 부리지 않겠따고 다짐하면서도 실제로는 정말 수도없이 짜증을 낸다. 그럼 엄마도 화가나서 나한태 화를낸다. 그리고 이세상 모든것은 전부 하나님것이라고 믿어야 분노를 정복할수 있는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