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자 훈련 5주 차 독후감
☆ 제목 : 파인애플 스토리
★ 줄거리
어느 한 선교사가 있었는데 이 선교사는 아프리카에 봉사를 하고 있었다. 병원과 상점등 일상샐생활에 필요한 것들을 도와 주고 있었다.
그런데 선교사는 어느날 싱싱한 과일을 머곡 싶어했다. 그래서 파인애플 묘목을 100개 정도를 사두어 꼬박 3년간 기다리며 맛있는 파인애플이 열리기를 기다렸다. 그런데, 그 많은 파인애플들이 사라졌다. 이 선교사는 처음에 마을 사람들이 훔쳐 간 것인줄 알았다. 하지만 범인은 이 묘목을 심는 것을 도와주던 한 사람이다. 이 원주민은 나무는 내가 심었으니 이 파인애플들은 내가 먹어야한다고 하였다. 그래서 선교사는 이 이 사람과 다른 원주민들과 협상을 하였다. 하지만 여전히 나날히 파인애플은 없어졌다. 그러던 어느날 이 선교사는 내가 아끼는 것을 하나님께 받히라는 말씀을 보았다. 그래서 선교사는 이 파인애플 밭을 하나님께 바치고 이 일에는 전혀 상관하지 않기로 하엿다. 하지만 여전히 파인애플이 사라지자 선교사는 하나님께서도 어찌할 도리가 없다고 생각하였다. 그러던 어느날 이 선교사의 아들이 열이 심하여 거의 죽을 지경까지 왔다. 이 선교사는 그날의 말씀을 떠올려 아들을 하나님께 바치기로 하였다. 이 것은 파인애플을 하나님께 바치는 것보다 훨씬 힘들고 어려운 일이였다.하지만 그날 밤 아들은 열이 내리기 시작했고 바로 병이 나앗다. 그리고 선교사가 파인애플을 하나님께 바치니 원주민들도 더이상 파인애플을 훔치지 않았다. 심지어는 파인애플을 애지중지 하던 선교사도 원주민들에게 나누어 주기 시작했다.
♣ 느낀 점
이 선교사는 말씀을 재대로 보지않아 거의 5년을 넘어 10년이 다 되도록 파인애플을 먹지 못하고 이기적인 마음과 하나님께 자신의 소중항 것을 바칠 줄 몰라서 훨씬 힘든일을 했다. 하지만 이 선교사가 직접 적용을 하고 아들이 아프자 하나님께 아들을 바치니 병이 나았고 하나님께 바친 파인애플 밭도 돌아왔다. 나도 이렇게 말씀에 적용을 할 줄 알아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