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날짜 : 6월 1일 월요일
★제목 : 네 겹의 회막
† 말씀 요약 :
- 고운 모시와 파란실, 자주색 실, 그리고 빨산 실로 천 열 폭을 짜고 그 것으로 뫼막을 만들어라. 그리고 정교한 솜씨로 날개 달린 생물 모양을 한 그룹을 수 놓아라.
각 천은 크기를 같게 하여닷서 폭을 이어서 하나로 만들고 , 나머지 다섯 폭도 이어서 하나로 만들어라. 그리고 각 천에 수십개의 고리를 달아 서로 맞물리게 하여 두천을 연결기켜라. 그렇게 하면 전체의 회막이 하나로 연결 될 것이다. 회막을 덮을 장막은 염소 털로 짠 천 열 한 폭으로 만들어라. 그리고 붉게 물들인 숫양 가죽과 고운 가죽으로 회막 덮개를 두개 더 만들어라.
†관찰 하기 <질문> :
- 하나님 께서는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왜 회막을 만들라고 하셨는가?
†생각하기 <느낀점>:
- 가나 안에 정착하기까지 광야를 이동하며 천막 생활을 해야했던 이스라엘 백성들과 함께 하시기 위해서 하나님께서 계실 회막을 지으라고 하셨다. 나는 편안하게 우리 집과 엄마가 해주시는 밥을 먹으며, 침대에서 잤지만, 회막이 하나님의 집이였고, 동물들의 밥그릇이 하나님께서 태어나서 처음으로 누운곳이다. 나는 이런 하나님보다 훨씬 편하게 지내었는데 약간의 불편함이 생기면 바로 불평을 털어 놓는다. 나는 앞으로는 나를 위해 낮아지신 하나니을 생각하며 샹활 속에서의 불펀함을 참아보도록 노력 하고, 감사 할 줄 알아야겠다.
†결심하기 :
- 이제까지는 불편함이 생기거나 내 마음에 들지 으면 바로 짜증을 내거나 불평불만 하였지만 앞으로는 회막에서 지내시는 하나님을 생각하며 감사할 줄 알아야겠다.
† 적용하기:
- 나는 학교에서 친구와 싸운 적이 있다. 전학을 와서 그렇고 친구와 사이도 아직 친한 것이 아니라서 많이 불편 하여 참았던 것들이 약간 나온 것 같다. 그래서 내가 실수 한 말을 듣고 기분이 상한 친구는 나에게 바로 욕을 하였다. 하지만 나는 내가 전학을 와서 불편 하였던것을 생각해 주지 않았던 친구가 왠지 원망 스러웠다. 하지만 이렇게 큐티나눔을 올리면서 오늘 말씀을 보니깐 하나님께서는 아주 불편한 회막에서도 아무말 하지 않으셨던 것 같다. 나는 그래서 다음에 기회가 오면 바로 나의 불편 함만을 생각했던 것을 잊고 친구에게 사과를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