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에 믿을사람 아무도 없다. 헐
가족도, 친구도, 다른인간도....없다없다없다없다없다
하나님만 내 친구다. 정말 힘들다.
동생이란 사람은 약올리고.
"나보다 운동 못하는 주제에"
어제는 이런말을 했다. 그래, 나 아무것도 못한다. 어쩌라고
울고싶다 진짜.
아까는 딱지소리가 너무커서 하지 말랬더니 내가 키우는 식물 죽일려고 하고.
sal in ja.
지뜻안되면 나한테 화풀이다.
가족도 믿을사람 없다. 아무도 없다. 하나님밖에..
되는일도 없고 스트레스만 쌓이고 허리 다리 아파서 수영도 못하고 앉아만있고
왜 나는 할말을 당당하게 못할까?>?????
짜증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