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후감
읽은 책
파인애플 스토리
내용
어떤 선교사가 원주민들에게 하나님을 전하다가 파인애플을 심기로 했습니다. 파인애플을 먹어 본 사람은 있었지만 정작 파인애플 나무는 없었기 때문입니다. 사람을 고용해서 파인애플을 심고 기다리고 또 기다리다가 파인애플이 익을 때가 되어서 밭에 가보니 파인애플이 익은 것과 안 익은 것 모두 없어졌다. 그래서 그 선교사는 “한 번 만 더 파인애플을 가져가면 병원 문을 닫을 것이요!” 그데 또 파인애플이 없어져서 그 선교사는 병원 문을 닫았다.
원주민들은 이 선교사에게 약 좀 달라고 간청을 하였다. 하지만 이 선교사는 약을 주지 않았다. 근데 범인은 고용한 사람이 이였다. 여기 원주민들은 품삯을 주었는데도 자기가 하면 자기 것이라는 법칙이 있었다. 그래서 이 파인애플을 다른데다가 옮겨 심으라고 하니 품삯을 또 주라는 것이다. 어쩔 수 없이 그 선교사는 그냥 파인애플을 뽑고 다시 파인애플을 심었다. 근데 다시 원주민들이 파인애플을 훔쳐가서 상점 문을 닫았더니 원주민들은 다시 정글로 가였다. 그래서 그 선교사는 독일산 셰퍼드를 풀어 놓았더니 원주민들이 무서워서 선교를 할 수 없게 되어서 그냥 셰퍼드를 없앴다. 그 후 안식년이 되어서 귀국하게 되었는데 그 곳에서 모든 것을 하나님께 드리라고 해서 다시 원주민들에게 가서 그 곳에서 파인애플을 드린다고 기도를 해도 그냥 가져가는 것이다. 근데 어느 날 원주민들이 찾아와서 왜 화내지 않으냐고 하니깐 그 선교사는 하나님께 드렸다고 하니 원주민들은 그 파인애플을 훔치지 않았다. 그 것을 거두고 마을 사람들께 나누어 주니 마을 사람들은 진짜 이 선교사에게 그리스도인이 되었다고 칭찬을 했다. 그래서 그리고 많은 원주민들은 그리스도를 믿었다. 하지만 어느 날 아들이 아파 누었는데 하나님께 받치니 아들의 열이 식고 아들이 낳았다. 그 선교사는 더 열심히 주님을 전했다.
느낀점
나도 이 선교사처럼 내 모든 것을 주님께 드리려고 노력하고 내 것이라고 욕심을 내지 않겠다. 그리고 내 것을 어떻게 했다고 화내지 않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