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리야는 하나니의 말씀으로 아세라 숭배자들을
처단 했지만,이세밸의 말에 무서워 숨었어요. 하나님께서 구해주실 것이라는것을 보았음에도 불구하고 하나님을 의심하기 시작 한거죠.저는 제가 힘들면 하나님께 기도하고 응답을 바라지만
항상 응답이 없어요.그래서 하나님을 원망하고
의심한적이 많아요.하지만 오늘 말씀을 보니 제가
하나님께 기도하면서도 의심 한 결과 라는것을 알았어요.아직도 하나님이 함께 하신다는 것을 의심할때가 많지만 하나님을 의심하지 않도록 노력할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