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을 따르는 어린이로서 힘든 일을 겪고 있는 친구를 어떻게 도울 것인가요?
-음... 가서 직접 도와줄래요.
-하나님, 저는 하나님을 따르는 어린이가 아닌 것 같아요. 전에도 시험성적이 안 좋게 나왔는데 잘 나왔다고 거짓말했는걸요. 죄송하고... 사랑해요.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