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지난교회에서 찬양도 열심히 하고 기도도 열심히 해서 예수님을 굳게믿는 편이었어요
그래서 우리들교회와서 소년부 모습을 보고 조금 충격받았어요
아이들이 대부분 스마트폰을 들고 게임을 하고 있었기 때문이예요 지난교회에서는 절대 용납할수 없는 일이었지요
그러나 시간이 지나자 저도 찬양을 대충하게 되었어요
이렇게 바뀐 저의 모습을 회개해요 이제 찬양도 다시 잘 부르고 설교도 열심히 들을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