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하나님이 안 도와주셔도 잘할수 있어라고 생각한 때는 언제인가요?
게임할때
나는 교만한 생각(헹동) 때문에 함정에 빠진적이 있나요? 어떤 생각(행동)이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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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제목:아빠가 통금시간을 7시로 정했는데 8시로 늘리게 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