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을 믿는 주변 사람들이나 나에게 찾아온 심판의 사건은 무엇인가요?
할머니가 친구들이랑 놀건지 동생 돌보고 한달에 3만원 받을건지 결정하라고 했는데 친구들이랑 논다고 했는데 후회되요.
-내가 예수님께 칭찬받을 일과 혼날 일은 각각 무엇인가요?
창찬 받을일:동생한테 오늘 때리지 않았어요.
혼날일:동생한테 때리지 않는 대신 소리질렀어요.
기도제목:동생이 제발 하루만 사라졌으면 좋겠어요. 그 사라졌으면 하는 마음을 버리게 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