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질문-나는 어떤 모습을 가진 사람을 부러워하고 닮고 싶어 하나요???
-성실한 아빠같은 사람이요.
하나님, 전 남자가 가정을 이끌어나가고, 여자가 더 보필해야 한다는 것을 짜증나게 생각했어요. 하나님이 괜히 남자만 좋아한다는 생각이 자주 들곤 했지요. 앞으로 하나님이 여자인 저도 사랑한다는 것을 믿도록 엄마와 이야기를 나눌게요.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