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하나님 말씀은 옳다 인정?
♡말씀: 예레미야 44장 25-28장 5월 7일 월요일 말씀
♡이름: 6학년 백지윤
♡말씀요약: 여호와께서 살아서 이집트로 간 유다 백성들에게 너희들이 하늘여신에게 희생제물과 전제물을 바치기로 서원을 했으니 그대로 해보아라. 내가 내 이름을 걸고 맹세하건데 너희들은 다시는 주 여호와의 살아 계심을 두고 라는 맹세를 하지 못하게 될 것이다. 나는 너희를 해치기 위해 너희를 지켜 볼 것이다. 이집트에 살고 있는 유다사람들은 거의 다 죽을 것이다.
질문하기:나는 어떤 모습을 가진 사람을 부러워하고 닮고 싶어 하나요?
♡생각하기
1. 사건
저는 키가 너무 크고 싶고 살도 너무 빼고 싶어요. 다 6학년이면 한창 클 나이인데 저만 안 크니까 속상하기도 했고요. 그런데 저는 오늘 이모를 만났어요. 그리고 사촌언니가 키 큰 비결을 계속 찾아내고 찾아냈죠. 하나님께서는 제가 5학년 때 하나님께 키와 몸무게 때문에 스트레스를 받는 다고 했더니 하나님이 때가 되면 다 해 주시겠다고 하셨어요. 하지만 저는 믿지 못하고 계속 키크는 방법을 찾아냈어요.
2. 깨달은 점
하나님이 유다백성에게 바벨론 포로로 잘 끌려가 있으면 풀어주신다고 하셨는데, 이집트로 간 유다백성처럼 저도 하나님께서 제가 신체적 성장이 좀 느릴 수도 있으니 잘 기다리며 운동도 그냥 평소대로 하고 성실하게 불평하지 않고 있으면 키와 몸무게의 스트레스에서 풀려나게 해주신다는 데 지금 계속 이집트로 가고 있다는 것을 깨달았어요.
♡적용하기: 이집트로 가지 않도록 하나님 말씀 믿고 제 힘으로 하려 하지 않을게요.
♡기도하기: 하나님, 제가 이 큐티 나눔이 없었으면 계속 이집트로 가버렸을지도 모르는데 이렇게 다시 한 번 기회를 주셔서 감사합니다. 또 제 뜻대로 하려고 했던 것도 죄송해요. 앞으로 제가 이집트로 빠져버리지 않도록 도와주세요.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