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어디로 가야 할까?
본문: 예레미야 40장 1~4절
이름: 6학년 나윤서
말씀요약: 경호 대장 느부사라단이 라마 성에서 예레미야를 풀어 준 뒤에 여호와께서 쇠사슬에 매여 있는 예레미야에게 이곳에 재앙을 내릴 것이며, 왜냐하면 당신들이 여호와께 죄를 짓고 여호와의 말씀에 순종하지 않았기 때문이라고 해요. 그리고 예레미야를 풀어주겠다며 바빌론으로 같이 가자며 온 땅이 당신 앞에 있으니 당신 가고 싶은 곳으로 가시오 라고 하세요.
질문하기: 나를 잘 돌봐줄 것 같아서 하나님보다 의지하는 사람은 누구인가요?
생각하기:
1)사건- 저는 항상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길, 부모님께서 원하시는 길로 가기보단 항상 연예인의 길로 친구들과 함께 갔었던 거 같아요...왜냐하면 연예인의 길로 가면 작은 것에도 기쁘고 연예인들이 너무 잘생기고 예뻐서였어요...
2)깨달은 점- 전 하나님의 길로 가야 한다는 것을 알면서도 예레미야처럼 여호와께 죄를 짓고 여호와의 말씀(우상을 섬기지 말라)에 순종하지 않았다는 것을 깨달았어요.
적용하기: 제가 편하고, 가고 싶은 길보단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길로 가겠습니다.
기도하기: 하나님, 저는 하나님보다 연예인을 더 좋아하게 되었는데도 마음을 다잡기 위해 기도하거나 노력하지 않았어요...오히려 하나님보다 연예인을 더 좋아하며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길로 가지 않았어요...하나님, 제가 앞으로 연예인의 길로 빠지지 않고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길로 가기 위해 노력하며 그 길로 갈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