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질문- 내가 길들여지지 않은 송아지같이 제 멋대로 했던 말과 행동을 무엇인가요?
-하나님을 원망하는 말이에요.
기도하기- 하나님, 제가 미리 못 써서 늦게 올려서 죄송해요. 이제부터 문화상품권을 목표로 하여 쓰는 것보다 하나님을 목표로 하여 쓸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