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하기=
사건= 이 일은 6학년이 되기 전에 일입니다, 저는 어느때와 같이 학교에 가서 배움노트에 줄을 그으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갑자기 옆에 있던 3명의 친구들이 같이 게임하며 놀지 않겠냐고 물어보았습니다, 저는 아싸~하며 흔쾌히 알겠다고 하였습니다. 그리고 학교가 끝나후 그 친구들과 함께 게임을 하며 논지 2주일이 되었습니다. 그런데 저는 무언가 이상하고 느꼈습니다. 분명 이 친구들과 놀러다니지 않을때는 성적이 85점을 내려가지않았지만 놀러다니고부턴 어느땐 시험점수가 70점 이하일때도 생겼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저는 여기서 그만두지 않았습니다. 다시 점수가 올라갈서라고 생각했기때문입니다 하지만 그 일은 일어나지 않았습니다, 결국 저는 시험점수가 평균 70점이 되었고 다른 시험도 성적이 좋지만은 않았습니다 그재서야 정신을 차린 나는 열심히 공부를 했지만,,,,, 이미 점수는 엄청 낮고 집중력도 하락된 상태였습니다(지금은 다시 원상복귀) 그렇듯 게임이나 노는것 등은 이것만 이라는 생각을 하면 끝이없고 더 하고싶은것 입니다
깨닳은점== 이제는 게임을 하면 시간을 전하고 더하고싶으면 부모님께 허락을 받고 해야겠다
나눔질문 1 내 마음을 빼았은 우상은 무었인가요?= 게임
나눔질문 2 내 주위의 우상을 믿는 사람들을 위해 기도하고 있나요? (외삼촌을 전도하기위해 매일 기도함)
두 손 모아 기도하기=하나님은 우상을 섬기지 말라고 하셨는데 할수록 재밌는 스마트폰과 컴퓨터에 제 마음과 시간을 빼았겼어요, 먀일 큐티 말씀으로 우상을 무너뜨리고, 하나님만 믿고 살아갈 수 있도록 인도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