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잘못을 뉘우쳐요
본문: 예레미야 31장 16~20절
이름: 6학년 나윤서
말씀요약: 그러나 여호와께서는 네가 한 일에 상이 있을 것이며, 백성이 원수의 나라에서 돌아올 것이다. 라고 하신다. 또, 에브라임의 슬피 우는 소리를 여호와여, 주께서 나를 벌하셨으므로 내가 교훈을 얻었습니다. 나는 길들여지지 않은 송아지와 같았습니다. 주는 나의 하나님 여호와시니 나를 돌이켜 주십시오. 내가 돌아가겠습니다. 이라고 하였습니다. 그리고 주님을 떠나 헤맸지만 이제는 뉘우치고 있다. 내 잘못을 깨달은 후에는 가슴을 치며 슬퍼했다. 내가 저지른 어리석은 짓 때문에 부끄럽고 수치스럽다. 내 마음이 이스라엘을 무척 사랑하니 내가 다시 그를 가엽게 여길 것이다 라고 하신다.
질문하기: 내가 길들여지지 않은 송아지같이 제 멋대로 했던 말과 행동은 무엇인가요?
생각하기:
1)사건- 전 오늘 학교 급식에서 친구들과 급식을 먹다가 어떤 5학년 남자애가 제 친구 쪽 식탁을 흔들자 제 친구 중 한 명이 음식을 조금 뿜었(?)어요...그래서 저는 제 친구 둘과 같이 걔를 막 귓속말로 험담했어요...그러자 눈치챈 그 남자애가 막 신경질적으로 굴자 저흰 그걸 보고 막 낄낄거리며 막 귓속말로 말하다가 일부러 웃었어요.
2)깨달은 점- 전 제가 그런 일을 예전에 겪어봤음에도 불구하고 길들여지지 않은 송아지 같이 걔에 대해 제 멋대로 말과 행동을 했다는 것을 깨달았어요.
적용하기: 앞으로 길들여지지 않은 송아지처럼 제 멋대로 말하거나 행동하지 않겠습니다.
기도하기: 하나님, 저는 예전에 그런 일을 겪고 마음에 큰 상처를 입었음에도 불구하고 제가그 얘에 대해 제 멋대로 말하며, 행동한 것을 용서해주세요.
그리고 제가 앞으로도 제 잘못을 잘 뉘우치는 제가 되도록 도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