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벌보다 더 큰 죄와 허물
본문: 예레미야 30장 12~17절
이름: 6학년 나윤서
말씀요약: 여호와께서는 너희 백성은 치료할 수 없는 상처를 입었다, 너희가 당한 부상은 고칠 수 없다, 아픈 사정을 들어주고 도와줄 사람이 아무도 없다, 치료할 약도 없으니 나을 수 없다. 그리고 그의 친구였던 나라들은 아무도 너희를 돕거나 구해 주지 않았다. 그리고 그 나라는 다 멸망할 것이다. 또 도적질당할 것이고, 빼앗길 것이라고 하신다. 하지만 하나님 여호와께서는 '내가 너를 다시 건강하게 만들고 네 상처를 고쳐 주겠다' 라고 하신다.
질문하기: 나의 고난은 무엇인가요? 나의 고난보다 나의 죄가 더 크다는 것을 아나요?
생각하기:
1)사건-저의 고난은 제 친구인것 같아요. 오늘 저는 제 친구와 제 다른 친구가 둘이 짜고서 술래잡기를 하고, 약속한 공간 안에서 하지 않고, 둘이서 술래잡기인데도 짜고 같은 편이 되어 둘이 같이 뛰어가 이야기 나누고....등등등을 하는 것을 보아 저는화를 냈어요.
2)깨달은 점- 저는 친구의 말은 듣지도 않고 화만 먼저 냈다는 것을 깨달았어요. 그랬던 저 때문에 제 친구들이 오늘 말씀에 나온 것처럼 치료할 수 없는 상처를 입었다는 것을 깨달았어요...
적용하기: 항상 제 생각만 옳다고 생각하고 행동하지 않고, 남을 이해하고 배려하겠습니다.
기도하기: 하나님, 저는 제 생각만 옳다고 생각하여 제 생각을 이해하지 못했던 친구들에게막 화를 내고 오늘 말씀의 백성들을 도와주지 않은 사람들처럼 친구의 말을 들어주지 않고 막 화를 냈어요...앞으로 제 생각만 옳다고 생각하지 않고 남을 이해하고 배려하는 제가 되길 원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