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벌보다 더큰 죄와 허물
말씀:예레미야 30장 12~17절
이름:6학년 임주혜
말씀요약
하나님께서 너희는 상처를 입었고 고칠 수 없으며 아무도 네 사정을 들엊지 않고, 친구였던 나라들도 전부 너를잊어버릴것이라 하세요.
이는 이스라엘의 죄와 허물이 너무 많기 때문이라고 하셨어요. 그러나 이제 이스라엘을 침략했던 사람들이 모두 망하고 이스라엘을 다시
강건하게 만드신다 하셨어요.
생각하기
1)사건
저는 요즘 일상생활 패턴이 학교+제훈숙제+주짓수+시립도서관+학교숙제+학습지 순인데 이번에 학교에 걸 그림을 그리는 활동에
참여하게 되었어요. 그런데 이 그림은 시간도 많이 필요하고 엄청 복잡한 작업인데다 혼자 4절지 2장을 2주안에 완성해야 하기 때문에 거의 쉬지 않고 그림을 완성해야하는데, 규칙적으로 움직이고 중간중간 제대로 쉬어줘야하는 저에게는 울부짖을만한엄청난 사건이 온것
같았어요.
2)깨달은점
이번에 그림을 그리게 되어 벌을 받아 힘들다 하는 것이 오늘의 말씀처럼 제가 평소에 게으르게 생활한 것에 비해서는 아주 작은
벌처럼 느껴졌어요.
적용하기
게으름을 피우며 노느 시간을 줄이고 그림을 열심히 그려서 제출하겠습니다.
기도
오늘 하나님은 제가 받는벌이 제 죄와 허물때문이라 하는데, 앞으로 그림을 그리는동안은제가 지은 벌때문에 이런것이라 생각하고
벌을 잘 받을 수 있께 해주세요,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