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예수님을 모른다고 한 베드로
말씀:26장69-74절
이름:정현빈
<말씀요약>
베드로가 데제사장 공관 마당의 바깥쪽에 있었을때 어떤 여자하인 갈릴리 사람이냐고 뭇자
베드로는 갈릴리 사람이 아니라고 말하였어요.그러자 또 다른 여자하인이 갈릴리 사람이 맞다고 하자
맹세를 하며 그 사람이 누군지 모른다고 하였어요.또 다시 어떤 사람이 그들과 한패이며 말씨를 보니 틀림없다고
하자 배드로는 저주를 하며 그 사람이 누군지 모른다고 하자 닭이 울었어요.
질문하기:인정하고 싶지 않아 숨겨둔 나의 부끄러운 잘못은 무엇인가요?
생각하기
1사건
제 친구가 동물을 좋아하는데 학교 뒤에 버려진 고양이들이 굶어가고 있어서
친구가 도와주자고 하여서 사료를 항상 갔다주면서 도와주엇는데 그옆에 한 빌라에사는 아주머니가
저희를 보면서 하지말라고 하였는데 저희는 고양이들이 불쌍하여서 계속 주었어요. 어느 날 저희가 밥을 주고 있는데
아주머니가 갑자기 창문을 열어서 저는 친구를 나두고 혼자 뛰어가벼렸어요.그래서 제친구만 아주머니 한테 혼이 났는데
친구가 혼자만 뛰어가냐고 화를 내서 제가 그 일이 부끄러워 혼자 안 뛰어갔다고 이것저것 핑계를 많이 댔어요.
깨달은 점:제가 혼자 뛰어간게 부끄러워 인정을 하지않고 핑계만 댄 제 모습이 마치 베드로가 예수님을 모른다고
말한 모습과 같았다는 것을 깨달았어요.
적용하기:이제부터는 자기자신의 잘못을 인정하고 먼저 사과 하겠습니다
기도하기:하나님 이제부터는 제 잘못을 인정하고 핑계대지않겠습니다.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