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아버지 뜻대로 하시길 원해요
말씀:마태복음 26장 36~39절
이름:6학년 임주혜
말씀요약
예수님이 겟세마네 지역에 가셔서 베드로와 세베대의 두 아들을 데리고 가 여기에서 같이 깨어있어달라하시며 매우 근심어린 표정을
하시며 하나님께 할 수 만 있다면 죽지않게 해달라 하시지만 결국엔 하나님의 뜻대로 행하겠다 하셨어요.
질문하기:내가 하나님꼐 순종해야할 일은?
생각하기
1)사건
저는 요즘 가지고싶은 물건이 생겨 엄마께 다음부터는 설날의 용돈을 달라고 했어요. 그러자 엄마는 새뱃돈을 제것이라고 생각하는게
이상한거라면서 말을 했고 저는 말을 하다가 엄마가 제게 화를냈고 엄마랑 싸우게 되었어요. 그러자 저는 엄마가 너무 싫어졌고 제가
새뱃돈을 가지는게 이상하다는 엄마가 어이가 없었어요.
2)깨달은점
오늘 예수님이 아주 어려운적용인 자신의 죽음을 하나님의 명령대로 듣고 행한것을보고 제가 엄마를 미워하고 싫어한것이
조금은(추호만큼)이해가 되었어요.
적용하기:엄마가 세뱃돈을 다 가져가고 주지 않는것에 불만이 있어도세뱃돈을 달라하지 않겠습니다.
(그래도 아깝네-3-)
기도
하나님, 저는 예수님처럼엄마의 말에 순종하지않고 제 생각이 맞다고하며 엄마를 싫어했습니다. 앞으로는 세뱃돈이 아깝더라도
세뱃돈을 달라하지 않게 해주세요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