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도하기- 하나님,저는요,예수님이 언제 오실 지 모르니, 항상 깨어 있으란 말을 잘 못 믿겠어요... 왜냐하면 제 12년 인생 가운데서 직접 예수님을 보지 못했거든요. 그래서 잘 못 믿겠어요. 예수님께서 저에게학원에 항상 올 때마다 신호등이 내가 올 떄만 켜지는 것도, 수학을 배우면 고양이를 사달라고 했었는데 선생님 집에 고양이가 있던 것도 하나님 능력이라고 믿어요.생각해 보니까 받은 것만 많고 준게 없네요. 이제부터 기쁜 마음으로 큐티하길 원해요.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