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mpclubs제목: 명령하신일을 성실히 해요
ampclubs말씀: 마태복음24장 45~51절
ampclubs이름: 강주성
ampclubs말씀요약:'주인이 집안을 맡기고,제때에 양식을 내주도록 맡긴 신실하고 슬기로운
종이 누구겠느냐? 즈인이 돌아와서 볼 때 주인이 명한대로 일하는 종은 복되다 내가 너희에게
자신의 모든 소유를 맡길 것이다 그러나 악한종이 주인이 오랫동안 돌아오지 않을 것이라고 마은속으로 생각하여 다른종들을 때리고 술을 마신다면 생각지도 않은날 알지 못하는 때에
주인이 올 것이다 그때에 주인은 그 종에게 벌을 내리고 위선자라고 생각할 것이다
ampclubs질문하기: 왜 주인은 생각지 못할때에 돌아오실까?
ampclubs생각하기
1)사건
엄마가 금요일 소그룹 모임에 나가실 때 저에게 할 일을 주고가요
저는 엄마가 늦게 들어오시겠지 라고 생각하고 티비 보고 게임했죠
그래서 동생이 저를 걱정하며 '형아 할 일해야지 다헸어'
라고 물어보면 '내가 알아서 할거야 라고 소리 쳤지만' 겨욱 할 일을 못했어요
2) 깨달은점
주인이 할 일을 시키고 외출했을 때 악한종는 오랫동안 안 올 것이라고 믿고
술꾼들과 술을 마시고 벌받는게 제모습과 같다는 것을 깨달았어요
ampclubs적용하기: 제가 할 일을 하기싫어서 동생이 물어보면 화내지 않고
할 일을 할게요
ampclubs기도하기: 하나님 저는 엄마가 외출하실 때 할 일을 주시면
하기 싫고 귀찮다고만 하고 하지앟고 벌을 받았어요 앞으로는 엄마가 시키면 빨리빨리
할수 있도록 도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