큐티 나눔
-날짜 : 4월 5일 일요일
-제목 : 예수님이 붙잡히셨어요.
-본문 : 요한복음 18: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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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 요약 : 예수님은 미리 일어날 일을 아시고 도망치시지 않으시고, 오히려 떳떳하게 “내가 그 사람이다”라고 말씀하셨고, 베드로가 화를 내자 그냥 가게 내버려두라고 하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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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 말씀 : 예수께서 이 말씀을 하시고 제자들과 함께 기드론 시내 저편으로 나가시니 거기 동산이 있는데 제자들과 함께 들어가시다. 거기는 예수께서 제자들과 가끔 모이시는 곳이므로 예수를 파는 유다도 그 곳을 알더라. 유다가 군대와 및 대제사장들과 바리새인들에게서 얻은 하속들을 데리고 등과 홰와 병기를 가지고 그리로 오는지라. 예수께서 그 당할 일을 다 아시고 나아가 가라사대 너희가 누구를 찾느냐. 대답하되 나사렛 예수라 하거늘 가라사대 내노라 하시니라 그를 파는 유다도 저희와 함께 서있더라. 예수께서 저희에게 내놓라 하실 때에 저희가 물러가서 땅에 엎드러지는지라. 이에 다시 누구를 찾느냐고 물으신대 저희가 말하되 나사렛 예수라 하거늘 예수께서 대답하시되 너희에게 내놓으라 하였으니 나를 찾거든 이 사람들의 가는 것을 용납하라 하시니 이는 아버지께서 내게 주신 자 중에서 하나도 잃지 아니하였다. 하신 말씀을 응하게 하려 함이더라. 이에 시몬 베드로가 검을 가졌는데 이것을 빼어 대제사장의 종을 쳐서 오른편 귀를 베어 버리니 그 종의 이름은 말고 라. 예수께서 베드로더러 이르시되 검을 집에 꽂으라. 아버지께서 주신 잔을 내가 마시지 아니하겠느냐 하시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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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 : 왜 예수님은 떳떳하게 “내가 그 사람이다”라고 말할 수 있었을까?
-느낀 점 : 나는 나도 예수님처럼 떳떳하게 앞으로 나아갈 수 있는 사람이 되게 죄를 지어도 바로 회개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 기도해야겠다. 나는 엄마가 조그마한 죄까지고 엄청 화를 내고 혼내니까 나는 별로 떳떳한 적이 없는 것 같다.
-적용 및 결단 : 항상 떳떳할 수 있도록 노력해야겠다.
-기도 : 항상 떳떳할 수 있도록 해주세요.
-적용 : 이번에는 죄를 최대한 안 지려고 노력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