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T나눔
6-21 강이서
날짜: 4월 6일 월요일
제목: 당당하신 예수님, 비겁한 제자
말씀요약: 요한복음 18:12-27
대제사장 앞으로 끌려나간 예수님은 자신이 죽을 것을 아시면서도 추궁하는 대제사장 앞에서 당당하셨다, 하지만 베드로는 자신이 예수님의 제자였던 사실이 드러나서 잡혀 갈까봐 두려워하고 숨어있었다. 사람들이 베드로에게 예수님의 제자냐고 물었지만 베드로는 3번이나 예수님을 모른다고 부인을 했다.
관찰하기: 예수님이 당당할 수 있었던 까닭은 무엇일까?
생각하기: 하나님의 뜻대로 이루어질 것을 믿었기 때문에 당당하실 수 있었다. 큰 권력이 있는 대제사장 앞에서도 사람이 아니라 하나님을 생각하셨기 때문이다, 베드로는 사람이 무서워서 하나님을 볼 수 없었던 것이다. 모든 일이 하나님의 뜻대로 이루어지는 것을 믿으면 누구나 당당할 수 있다.
결심하기: 나도 학교에서 무슨 일이 일어나면 그게 하나님의 뜻대로 이루어지기 위한 것이라고 생각하고 받아들이고 당당하게 하나님을 전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다.
적용하기: 어제 교회에서 받은 펜을 가져가서 얘들에게 교회에서 상으로 받은 거라고 말하니까 얘들이 장난으로 우리교회에 오겠다며 하자 나도 장난삼아 상 받으러 오는 거는 사양하겠다고 했다, 그러자 얘들이 다 웃었다, 이렇게라도 얘들에게 말하니까 왠지 뿌듯?